[뉴스핌=손희정 기자] 한화증권은 GS리테일에 대해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경기 한화증권 애너리스트는 24일, "2분기 매출 신장률은 전년동기대비 21%, 영업이익 신장률은 전년동기대비 70%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는 전년동기 반영된 50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없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분기에는 전년동기대비 20억이 넘는 간접비 절감이 예상되고, 편의점 매출 계절성을 살펴볼 때 2분기가 1분기보다 매출과 수익성이 훨씬 좋다는 분석이다.
그는 이어 "편의점시장은 이제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시장 환경이 조성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GS리테일은 15% 이상의 매출 성장과 20% 전후의 이익성장을 장기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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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