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북한의 위협적인 발언에 방산주들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19분 현재 빅텍은 4% 이상 강세를 기록중이다. 이밖에 스페코, 한일단조,웰크론 등도 동반 오름세다.
전날 북한 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조선중앙통신에 대변인 성명을 통해 "태양절 100돌을 성대히 경축한 바로 이러한 때 이명박 역도와 그 패당만은 동족의 축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극단의 도발광기를 부리며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고 비난했다.
성명은 특히 "특대형 도발자들에 대해 그가 누구이든, 어디에 있든 무자비한 복수의 세례를 안기게 될 것"이라며 "비록 서울 한복판이라 해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고 건드리는 도발 원점으로 되고 있는 이상 그 모든 것을 통째로 날려보내기 위한 특별행동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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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