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가수 아이유의 첫 단독콘서트가 예매 시작 30분만에 매진됐다는 소식에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 35분 현재 로엔은 전날보다 3.79%, 500원 오른 1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 5% 이상 오르기도 했다.
이날 로엔은 오는 6월 2, 3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아이유 단독 콘서트 '리얼 판타지'가 17일 예매 시작 30분만에 6500석 전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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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