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지펠 ‘그랑데스타일8600’의 뛰어난 수납력을 바탕으로 ‘스마트수납 세미나’ 시즌2를 실시해 업그레이드 된 전문가의 ‘스마트수납’ 노하우를 주부들에게 전수했다.
서초동 삼성 딜라이트에서 가수 알렉스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여자마음을 잘 아는 지펠의 넓어지고 편리한 ‘스마트수납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지펠 그랑데스타일8600’의 ‘스마트 수납’ 기능을 더욱 잘 활용해 주부들의 삶이 업그레이드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된 이번 세미나는, 지펠의 스마트 수납은 물론 독립냉각과 참맛실, 이온살균 청정기 등 지펠만이 가진 냉장고의 필수기능과 활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세미나에 초청된 35명의 스마트 주부 블로거들은 <스마트 수납퀴즈>로 독립냉각기술과 이온살균 청정기 등 냉장고를 구입할 때 꼭 확인해야 할 기능을 체크하고, 수납 전문가인 조윤경씨가 진행한 <스마트수납 아카데미>를 통해 냉장고 정리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나만의 스마트 수납 노하우 Talk~Talk~!!>에서는 더 좋은 수납 아이디어를 함께 공유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펠이 16년 동안 양문형 냉장고 브랜드의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켜온 것은 식생활과 주방문화의 변화에 맞게 지펠의 기능도 끊임없이 진화해 온 덕분이며, 최근 TV광고에서도 이러한 지펠의 노하우를 강조해왔다.”며 “주부의 마음을 이해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주부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세미나와 행사를 통해 써볼수록 만족할 수 있는 지펠이 되고자 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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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