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손해보험업종의 성장 환경이 지난해보다 어려워져 차별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17일 우리투자증권 한승희 애널리스트는 “손보업종의 FY12 신계약 성장이 쉽지 않을 것”이라며 “신규 성장(특히 인보험)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과거 실손 의료비 시장이라는 거대한 주류 시장을 공략했던 것과는 달리 최근에는 추가적인 성장을 위해 틈새시장이나, 비표준체 시장을 파고들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FY12 신계약 성장의 동력은 채널 확대를 통한 push 마케팅, 보장성 판매를 향한 굳은 의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리투자증권은 신계약 성장과 이익증가를 동시에 충족시키면서 valuation 부담이 없다고 판단, LIG손보(Buy, 목표주가 36,000원)와 메리츠화재(Buy, 15,400원)를 Top picks로 제시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