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영국이 신용등급을 상실할 이유가 전혀 없다며 'AAA'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안정적' 등급전망을 부여했다.
13일(현지시간) S&P는 성명에서 "안정적 전망은 지속적으로 공공재정을 공고하게 하고 전반적인 정부부채를 오는 2014년까지 유지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한 것"이라며 "경제회복은 중기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만일 영국 정부가 재정 통합의 속도를 줄인다면 현재의 전망을 낮출 수 있다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