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반도건설(회장 권홍사)이 경남 양산신도시에서 '양산 반도유보라 4차'의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양산 반도유보라 4차는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동에 전용면적 84~95㎡ 총 1210가구로 구성됐다.
내부는 특화평면이 도입됐으며 전용면적 93㎡ 이상 가구 욕실에는 부부욕실과 공용욕실 욕조·샤워부스가 모두 설치된다. 단지 내 시설을 카드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주차공간은 20cm 넓게 구성된다.
단지는 지난달 청약에서 평균 1.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 내 마감된 바 있다. 현재 일부 잔여가구에 대해서만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725만원으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가 적용되며 계약금도 900만원으로 초기 부담을 낮췄다.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3번 출구에 위치했다. 문의: 159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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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