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한항공이 하반기 실적 개선이 진행될 것이란 기대감에 힘입어 3%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은 오전 9시 4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400원, 2.80% 오른 5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을 중심으로 우리투자증권, 현대증권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HMC투자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해 1분기 영업환경은 최악이었으나 2분기부터 화물 부문의 회복은 견조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강동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의 수요기반 변화와 태평양 노선 경쟁력에 대한 재평가가 기대된다"며 "하반기로 가면서 전반적인 수요 개선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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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