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박창민)은 올해 입주를 앞둔 고양 삼송 아이파크와 울산 전하 아이파크에서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고양 삼송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는 오는 28일 분양예정으로 지상 1층에 공급면적 52~64㎡ 대형상가 10실로 구성됐다. 1층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전용율도 86%로 높다는 게 현대산업 측의 설명이다.
아파트는 오는 6월 입주 예정이며 지하 2층~지상 24층 7개동 총 610가구로 구성된다.
오는 4월에는 울산 전하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울산 전하 아이파크 상가는 지상 1층에 위치했으며 공급면적 45~234㎡ 총 20실 규모로 경쟁 입찰 방식으로 분양한다. 아이파크를 비롯해 전하동 일대 총 3811가구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산업단지 유동인구 수요도 많다.
울산 전하 아이파크는 총 991가구 규모로 오는 7월 입주 예정이다. 문의: 고양삼송 1577-1551, 울산 전하 052) 234-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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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