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의 2월 전국 경제활동지수(National Activity Index)가 마이너스 0.09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월인 1월의 0.33(당초 발표된 0.22에서 상향수정)에서 마이너스로 전환한 것이다.
시카고 연방은행은 경제활동지수가 0인 경우 평균 성장세를 보이는 것이며 마이너스 영역은 평균 이하, 그리고 플러스 영역은 평균 이상의 성장세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카고 연방은행은 이어 3개월 이동평균이 2월 현재 0.3으로 평균을 웃돌고 있으며, 이는 올해 인플레이션 압력이 제한될 것임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