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브라 퓨마골프가 클럽에 색깔을 입혀 디자인과 가능성까지 갖춘 앰프(AMP) 시리즈 골프클럽을 출시했다. 앰프 시리즈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드라이버는 진보된 소재를 최상으로 배치한 것이 특징. 드라이버는 오렌지 색상으로 클럽헤드와 그립 부분에 입혀 승부수를 띄웠다. 샤프트는 일본 후지쿠라의 ‘롬박스’를 장착했고 그립도 최고의 ‘렘킨’을 끼웠다.
여성용은 클럽 헤드와 그립에 연두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코브라 퓨마골프의 클럽 R&D 부사징인 톰 프리스는 “ 앰프 드라이버는 기존 드라이버 틀에서 벗어난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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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