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우리투자증권(황성호 사장)은 지난해 ETF 자동매매시스템 '우리 스마트 인베스터' 서비스가 유럽발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출시 6개월만에 누적잔고 1000억원을 돌파했다.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개별 주식투자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지수형 ETF에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점에서 투자하는 위험을 최소화 하기 위해 지수분할매수 전략으로 자동매수를 실행한다.

우리투자증권측은 '우리 스마트 인베스터'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우리은행을 비롯한 계열은행에서도 판매가 가능하도록 공모펀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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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