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만도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는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만도는 오전 9시 03분 현재 전일대비 1000원(0.60%) 오른 16만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MC투자증권은 만도에 대해 "전장부품과 매출처 다변화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만원을 제시했다.
이명훈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만도의 지난해 신규수주는 전년대비 25.3% 증가한 6.1조원에 달했고 올해도 19.1% 늘어난 7.3조원에 이를 것"이라며 "GM그룹내 점유율의 지속 상승, 중국 JV의 성장, FTA 효과 등이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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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