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KB금융이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나흘째 상승하고 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KB금융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200원(0.46%) 오른 4만 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보증권은 은행주에 대해 "미국·유럽의 경기 회복과 1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며 그동안 주가 하락폭이 컸던 종목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권했다.
황석규 연구원은 "은행주는 최근 1주일간 6.4% 상승하면서 시장수익률(코스피)을 4.2%포인트 웃돌고 있다"며 "최근 주가가 큰 폭으로 내린 KB금융, 신한지주, 기업은행을 투자 유망 종목으로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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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