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장에 재선임된 배 회장은 1942년 경남 산청 출신으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건설교통부(現 국토해양부), 해외건설협회를 거쳐 지난 1997년부터 한국 CM협회 상근 부회장으로 근무하다 2009년부터 사령탑을 맡아왔다.
배 회장은 재선임 이후 "한국 CM의 도약기반 구축을 위한 제도, 정책, 개선을 통해 건설산업의 균형발전에 앞장 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에 한국CM협회장에 재선임된 배영휘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15년까지 3년이다.
한편, CM협회는 같은 날 협회 신임 감사에 유군하 건원엔지니어링 대표를 재선임하고 정관개정을 통해 총회 의결권을 현재 회원 소속 직원수에 따라 차등 인정한다는 '회원 1표' 방식으로 개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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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