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가 그리스의 신용등급을 기존 'C'에서 '제한적 디폴트' 등급으로 강등했다.
9일(현지시간) 피치는 "그리그 국채 스왑이 완료되고 새로운 국채를 발행할 경우 신용등급을 다시 상향 조정할 것"이라며 "새로 부과될 등급은 낮은 단계의 투기등급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그리스는 3대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모두 디폴트 판정을 받게 됐다.
[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가 그리스의 신용등급을 기존 'C'에서 '제한적 디폴트' 등급으로 강등했다.
9일(현지시간) 피치는 "그리그 국채 스왑이 완료되고 새로운 국채를 발행할 경우 신용등급을 다시 상향 조정할 것"이라며 "새로 부과될 등급은 낮은 단계의 투기등급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그리스는 3대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모두 디폴트 판정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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