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프레시웨이는 9일 공시를 통해 올해 매출 1조 9000억원 영업이익 335억원의 실적을 전망했다.
이는 기존 사업(유통, 단체급식)의 성장율 및 사업환경을 반영한 것으로 CJ프레시웨이 연평균 성장율은 27%를 기록하고 있다.
사업부문별 매출 예측치는 식자재유통 1조 300억원, 1차상품도매유통 및 식품원료유통 6840억원, 단체급식 1860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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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