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소매업체 JC페니의 지난 4분기 실적이 시장의 전망치를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JC페니는 지난 4분기에 8700만 달러, 주당 41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혀 주당 68센트 순익을 예상했던 시장 전망치에 못 미쳤다.
판매 상품의 이윤을 측정하는 매출 총이익율 또한 부진한 매출의 여파로 30.2%를 기록, 전년동기에 비해 7.4%p 떨어졌다.
한편 이번 손실과 관련해 JC페니는 주당 56센트에 해당하는 구조조정 및 경영진 교체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