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인프라웨어 최대주주인 곽민철 사장은 23일 일각에 제기된 지분 인수설에 대해 "단순한 루머일 뿐이며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곽 사장은 "최근 제기된 지분 인수설은 전혀 근거 없는 루머임을 명확하게 말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그는 “인프라웨어의 최대 주주로서 지분 및 경영권의 매각은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다"며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은 2015년까지 3배 이상 고성장 사업인데 굳이 지분을 넘길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곽 사장은 향후 이런 루머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