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하나은행이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에 나섰다.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창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창업 아카데미’를 22일~23일 양일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소상공인 창업 아카데미 교육을 보다 실질적이고 편안하게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 소상공인 경영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실시했다.
소상공인 창업 아카데미는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신청 등록을 받은 약 250여명의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커리큘럼은 ▲소상공인 보증 지원제도 ▲세무 및 절세전략 ▲마케팅 방법 ▲성공창업 사례 교육 ▲소상공인을 위한 은행 특화상품 등으로 구성됐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소상공인 창업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개인사업자 전용통장, 노란우산 공제, 부가세환급 신용카드 등 소상공인 전용 금융상품 제공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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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