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새로운 광고 캠페인 ‘LTE는 유플러스가 진리다’를 시작하고, 그 첫 광고로 타사 대비 최대 데이터 2배를 제공하는 U+LTE의 강점을 알리는‘매장’편과‘요금대책위원회’편 방송을 한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데이터 제공량 등에 있어서 높은 경쟁 우위를 갖고 있는 U+LTE의 우수성을 명확하게 전달하면서 고객들에게 자연스럽게 회자 될 수 있도록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최상급의 의미로 많이 사용 되는‘진리’를 핵심 키워드로 선정했다.
특히 개그맨 황현희가 출연한 ‘불편한 진실편’에 이어 이번 광고에도 인기 개그맨 김준현과 송병철이 모델로 등장,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인‘비상대책위원회’와‘네가지’의 특성을 본떠 타사 대비 최대 데이터 2배를 제공하는 U+LTE의 강점을 재미있게 표현한다.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송범영 팀장은 “U+LTE의 장점을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를 통해 재미있게 표현해 U+LTE의 광고 캠페인이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향후 방영될 광고에 ‘LTE는 유플러스가 진리다’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해 LTE에 있어 U+LTE가 가장 앞서 간다는 이미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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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