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한국은행은 21일 2월중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기관을 선정해 발표했다.
은행으로는 JP모건체이스 은행, 도이치은행, 한국씨티은행과 국민은행이 선정됐고, 증권사에서는 삼성증권과 현대증권이 선정됐다.
우수 대상기관은 오는 24일 실시되는 정례모집시 우선모집(모집II)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한은은 정례모집 대상 종목 및 규모를 금융시장 상황과 시장 수요 등을 감안해 모집 전일인 23일 오후 4시30분에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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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