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일동제약이 탈모방지 및 두피 영양공급 개선을 위한 양모제 '세카모린'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세카모린은 탈모방지 및 양모에 효능이 있는 식약청고시성분(살리실산, 니코틴산 아미드, 토코페롤 아세테이트 등)은 물론, 9종의 천연 허브추출물과 아로마오일 조합인 '피코헤어컴플렉스' 성분을 보강해 기존 제품과 차별점을 뒀다.
특히 피코헤어컴플렉스를 통해 양모효과뿐만 아니라 사용시 청량감을 줘 기존 양모샴푸의 문제점 중 하나였던 끈적임이나 특이한 향취 등도 없앴다.
세카모린은 2~3주간의 단기 사용에도 모공의 유분을 제거하고 모근에 영양을 반복적으로 공급해 탈모방지와 양모에 효과적이다.
세카모린은 샴푸와 토닉 2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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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