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LG디스플레이가 흑자전환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는 오전 9시 8분 현재 전일대비 400원(1.40%) 오른 2만895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전 거래일 1.96% 상승세로 장을 마친 이후 이틀 연속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 업황의 개선 가능성이 높다며 오는 2분기에는 흑자전환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승철 신영증권 연구원은 "수요는 여전히 예측하기 힘드나 출혈경쟁 가능성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2012년 업황은 전년대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연간 매출액 28조 8140억원, 영업이익 6990억원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가동률/판가 등이 플랫하게 유지되면서 1분기 흑자전환을 힘드나 제품믹스 개선에 힘입어 2분기에는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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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