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캐나다의 소매판매가 예상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오르며,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캐나다 통계청은 11월 소매판매가 월간 0.3% 증가하며 10월의 0.9% 증가(수정치)에 비해 증가세가 약화되었으나 4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0.2% 증가할 것으로 점친 시장 전망을 웃도는 결과이다.
세부적으로 가솔린 소매판매가 8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으며, 스포츠 및 레저 용품 소매판매는 11월 들어 2.9% 급증했다.
자동차를 제외한 핵심소매판매는 0.3% 증가하며, 역시 예상치인 0.2% 증가를 상회했다. 직전월에는 0.6%(수정치) 늘어난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