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하나HSBC생명 하상기 사장이 일일 콜센터 상담사로 변신했다.
하나HSBC생명은 하상기 사장이 지난 17일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고객지원 콜센터를 방문해 ‘일일 고객상담사’ 체험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하상기 사장은 고객지원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약 3시간 동안 고객상담을 진행하는 등 고객민원 및 직원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하 사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고객들의 실질적인 요구 사항과 이를 상대하는 상담사들의 업무 애환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체험이었다”며 “고객의 민원과 직원들의 제안을 수렴하여 경영활동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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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