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가 올해 아시아경제에 대해 조심스럽게 낙관론을 펴 주목된다.
16일 ADB의 구도로 하루히코 총재는 홍콩에서 열린 한 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지역은 계속해서 강력한 성장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밝혔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구로다 총재는 올해 아시아 지역 경제의 가장 큰 두 가지 리스크로 유로존 위기의 여파와 높은 상품 물가를 꼽았다.
그는 또 유럽 은행들은 비록 시장 영향력이 크지는 않았지만 일부 유럽 은행들이 아시아 기업들에 제공했던 대출을 지난 몇 달 동안 회수하고 있다고 디레버리징에 대해 경고했다.
한편 중국의 경제 성장률은 수출 증가세 둔화 등으로 올해 9%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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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