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프리미엄 세단 2012년형 'The New 300C'를 선보인 가운데 그렉 필립스 크라이슬러 코리아 사장과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he New 300C'는 3.6L 펜타스타 V6엔진에 미국 프리미엄 세단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 부드럽고 편안한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The New 300C 가솔린과, 새로운 V6 3.0L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하여 대형세단 최고 수준인 18.6Km/L의 고속도로 주행연비를 실현한 The New 300C 디젤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이며 국내 프리미엄 세단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사진=김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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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