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크리스탈지노믹스가 ‘슈퍼박테리아 박멸 항생제’의 미국 내 임상 2상을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16일 장초반 마이너스 5%를 기록했던 크리스탈지노믹스 주가는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5% 이상 급등하기로 했다. 오전 11시 32분 현재 강보합세를 기록중이다.
크리스탈지노믹스 관계자는 "개발 중인 ‘신개념 슈퍼박테리아 박멸 항생제’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개발단계가 가장 앞서 있는 신약후보로, 사람에게는 없고 박테리아에만 존재하는 특정 질환 표적단백질을 무력화시켜 슈퍼박테리아를 박멸하는 치료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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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