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인스프리트는 신규 사업 진출 및 투자 자금 확보를 위해 계열사인 엔스퍼트의 지분을 일부 매도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인스프리트는 엔스퍼트의 지분 171만주(3.04%)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인스프트가 보유한 엔스퍼트의 지분율은 21.78%에서 18.74%로 변경됐다.
이와 함께, 인스프리트는 이창석 대표이사 외 특수관계인 중 1명(천보문)이 의제배당 소득세 납부를 위해, 보유하고 있던 엔스퍼트 지분 중 각각 66만주와 16만주를 매도 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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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