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2년 1월 3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두산인프라코어
-중국 긴축완화 시 대중국 수출회복되면서 동사의 이익모멘텀 개선 예상.
-2012년 중국 굴삭기 시장에서 원가 경쟁력이 높은 신공장 효과 기대
-자회사인 DII의 대규모 차입금 상환기간 연장 등으로 자회사 관련 리스크도 완화되는 추세임
△기아차
-K7, K5, K3에 이어 3월 출시 예정인 K9은 동사의 최고급 모델로 브랜드 가치 업그레이드 예상
-해외공장 생산능력 확대로 해외공장 판매비중이 40%에 육박할 전망
-품질, 디자인 등의 차별화 전략은 2012년에도 꾸준히 지속될 것임
△호남석유
-석유화학 시황 회복 시, PE/PP와 합성섬유 체인을 보유한 동사의 영업 레버리지가 가장 큼
-수요 증가 지역인 중국과 동남아시아 매출 비중 가장 높음
-중국 긴축완화 시 M2개선에 따른 화학제품 수입 개선의 수혜 예상
△대우인터내셔널
-미얀마 가스전의 상업생산에 추가하여 2012년 광물광구(나라브리, 암바토비)의 E&P 이익기여가 개시되면서 실적증가세 강화
-중국 긴축완화 시 철강유통가격 회복으로 포스코 그룹 시너지 효과 예상
-교보생명 매각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지분가치 부각될 수 있음
△CJ CGV
-베트남 1위 멀티플렉스 메가스타 인수, 중국 신규 출점 가속화, 4D 영화관 사업 강화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신규 출점 지속되면서 국내 멀티플렉스 1위 업체인 CJ CGV 시장 지배력 확대
-영업이익 기여도 높은 극장 광고 및 매점 매출 증가에 따른 실적 증가 효과
△지역난방공사
-12월 열요금 평균 4.9% 인상은 연동제가 잘 지켜짐을 의미. 2012년 발전소 가동률 상승으로 이익 증가 전망
-2011년 초 파주, 판교, 2011년 말 고양삼송 발전소 신규 가동 등 설비증설 지속으로 이익 장기 성장 전망
-2012년 이후 이익 증가로 동사의 PER은 KOSPI 평균보다 점차 낮아져 투자 매력도 높은 것으로 판단
△JCE
-3대 모멘텀: 신작 스포츠 게임, 모바일 게임, 중국 진출
-2012년부터 넥슨과의 시너지 본격화 등 스포츠 및 모바일 게임의 Globalization 가속화 될 전망
-2012년 실적 급증, 게임 다각화, 넥슨과의 시너지 등으로 주가 레벨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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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