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최근 방사능이 누출된 것으로 알려진 부산 강서구 녹산공단 내 비파괴 검사장비 업체가 3월 정기검사에 위반사항이 있어 조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관계자는 30일 "이번 방사능 누츨이 된 녹산공단은 3월 정기검사 대상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검사결과 발견된 위반조치사항이 방사능 누츨건인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녹산공단에 대한 정밀검사 후 내주초에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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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