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SPC그룹의 계열사 비알코리아는 내년 1월 배스킨라빈스에서 이달의 새 맛(NFO)으로 ‘아이엠 샘’(I am Sam)을 다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아이엠 샘’은 SNS 설문조사에서 ‘다시 만나보고 싶은 아이스크림 1위’를 차지할 만큼 마니아 층이 두터운 아이스크림이다.
회사 측은 “배스킨라빈스 페이스북, 홈페이지, 고객센터를 통해 ‘아이엠 샘’을 다시 맛보고 싶다는 요청이 쇄도해 2012년에 재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이엠 샘’은 지난 2004년, 출시하자마자 판매율 1위에 오른 히트 아이스크림으로, 독특한 이름과 영화같은 TV CF로 인기를 모았다.
‘아이엠 샘’은 화이트 초콜릿 아이스크림 속에 고소한 마카다미아넛 크런치와 달콤한 초콜릿이 어우러진 아이스크림이다. 마카다미아넛 크런치의 바삭함과 초콜릿의 쫀득한 식감으로 씹는 맛이 이색적이다. 권장소비자가격은 싱글레귤러 기준 2500원.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오는 31일 2011년 마지막 ‘31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스킨라빈스는 고객과의 행복한 소통을 강화하고자 매월 31일을 ‘31day’로 정하고 패밀리 사이즈 구매 시 하프갤런으로 사이즈 업 해주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1월 이달의 새 맛(NFO)은 ‘아이엠 샘’을 기억하는 소비자들에게 다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이엠 샘’과 함께 지난 추억도 떠올리며 달콤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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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