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항공은 연말을 맞아 23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 소재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는 노사 합동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이광수 노사협력실장, 이종호 노조위원장 등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대한항공 노사는 사회복지 단체인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총 1만장의 연탄을 기증하고, 이중 일부를 대장동 일대 저소득층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