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대신증권은 22일 채권시장이 강세 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유로존 우려가 다시 부각된 가운데 외국인의 매수가 확인됐기 때문이다.
황수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유로존 문제에 대한 우려 재개 및 외국인 현물 매수 확인 등에 따른 채권 투자심리 회복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금리는 레벨부담에도 불구하고 소폭의 하락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전일 외국인은 10-6호 2153억원 및 10-2호, 10-3호 등 국고채와 3개월 이내 통안채 1300억원 가량을 순매수했다.
그는 “전일 장중 템플턴 펀드의 10-6호 매수설이 어느 정도 확인된 것”이라면서도 “추가적인 매수 여부에는 관심이 모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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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