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 총재는 런민은행 웹사이트에 게재한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와 더불어 금리 자유화와 위안화환율 개혁 또한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사회융자 총량(total social financing)'이란 신용 공급량을 파악하기 위해 런민은행이 도입한 새로운 지표로, 신규 위안화 대출을 비롯, 신탁회사 대출, 회사채, 비금융회사의 주식 등을 포함하여 중국 경제 전반의 모든 자금출처를 측정하는 척도로 사용되고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