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는 지난 10월 10억달러규모의 해외채권 발행 건이 금융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Asiamoney로 부터 2011년 아시아지역 Best Deal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유럽재정위기로 시장 변동성 심한 상황에서 아시아 뿐 만 아니라 미국 투자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어 성공적인 발행을 이루어 낸 점이 높이 평가됐다.
석유공사는 지난 10월 아시아, 중동, 유럽 및 미주 지역의 약 400여 투자자로부터 채권발행 금액의 8배수에 가까운 주문을 유도해, 10억달러의 채권발행에 성공한 바 있다.
한편, Asiamoney誌는 런던의 글로벌 미디어 그룹 Euromoney의 자회사로 매년 1회 채권관련 8개 분야 Best Deal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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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