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대상 청정원은 미국의 워크스마트랩,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칼로리 관리 앱인 '정원이의 칼로리픽'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칼로리 앱은 '청정원 푸드테라피-식탁의 기적' 슬로건에 맞춰 음식을 통한 칼로리 관리는 물론 건강에 좋은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폰 앱이다.
또한 식품의 건강성 정도에 따라 초록·노랑·빨강 색상별로 구분했고, 자신의 활동량에 따른 추천 칼로리를 제시해 하루 동안 음식을 통해 섭취하고 있는 칼로리에 대한 정보를 간단한 그래프로 알려준다.
유철한 대상 식품기획실장은 "기존의 칼로리 관리 앱들이 음식명을 입력해서 칼로리를 기록하는 기본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반면 칼로리픽은 매우 간단한 입력방식을 통해 칼로리 뿐 아니라 꾸준히 식사를 기록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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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