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지역에서는 7년여 만에 공급된 '분당 엠코 헤리츠'는 지난 9일 홍보관을 오픈한지 정확히 1주만에 570실에 대한 계약이 모두 종료되면서 최근 분양 위축현상을 보이고 있는 업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

현대엠코 주택본부 서대우 이사는 "계약 첫날보다 마지막날인 16일 대부분의 계약이 이뤄졌다"면서"분당에서 7년만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인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고 이에 따른 결과 역시 성황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한편, '분당 엠코 헤리츠'는 이에 앞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의 청약접수 기간동안 총 1만1622명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최고 132대1, 평균 20대1의 기록적인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분당 엠코 헤리츠 홍보관은 분당구 정자역 인근에 마련됐다. 문의: 031-716-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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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