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화 무역 박재홍 사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17일 독거노인을 위한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한화/무역 박재홍 사장과 상품 및 전략부문 임직원 200여명은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의 한 임대아파트 앞에서 2000여 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가 200여 독거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한화 무역은 독거 노인들에게 반찬나누기, 주말 나들이 봉사활동 등을 10년째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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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