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유로존 무역수지 흑자가 시장의 예상에 비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지난 10월 유로존의 무역수지가 11억 유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7억 유로 흑자를(수정치)를 기록한 직전월에 비해서는 축소된 수준이나 10억 유로 흑자를 예상했던 전문가 예상치를 웃도는 결과다.
세부적으로 수출은 전년대비 6% 증가했고, 수입은 7% 늘었다.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면 수출은 전월대비 1.9% 줄었고 수입은 0.7% 감소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