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통계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1년 중앙행정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최고 등급인 ‘매우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대해 통계청은 지난 7월 우기종 청장 취임 이래 직원과의 공감대 확산, 올해의 청렴인 선정, 지방청 감사팀 신설 등 청렴조직문화 확산에 노력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특히 외부청렴도는 10점 만점에 9.09점으로 나타나 ‘매우우수’ 기관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금품·향응 제공률이 ‘0’(제로)로 나타나 청렴한 통계청 이미지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줬다.
통계청은 “이번 청렴도 측정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통계 작성이 곧 청렴이라는 인식하에 중앙 통계작성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에 더욱 매진해 청렴한 통계청으로 더욱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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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