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국제구호개발기관 글로벌비전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다음 라오스 하이캄 지구촌 희망학교 건립 협약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폐교 위기에 처한 라오스 하이캄 초등학교를 위해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학교 건립비용 1억 5천만 원과 학교 운영비 2400만원, 아동결연금 7200만 원 등 총 2억 4600만 원을 3년 동안 지원하게 된다.
사단법인 글로벌비전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라오스 초등학교 건축을 통한 교육지원을 통해 라오스 빈곤아동들이 가난의 대물림에서 벗어나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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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