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유무선 통합 메신저‘마이피플’블랙베리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모바일웹, PC 버전에 이어 이번 블랙베리 버전까지 출시함으로써 디바이스에 관계없이 모든 이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마이피플을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마이피플 블랙베리 버전은 블랙베리 OS 5.0 이상 지원하며, 실시간 1:1 대화뿐만 아니라 친구들끼리 그룹을 만들어 그룹대화를 나눌 수 있다.
또한, 텍스트, 사진, 동영상을 주고 받거나 마이피플의 특화된 기능인 음성쪽지를 이용하면 더욱 즐겁게 마이피플을 즐길 수 있다.
다음 송세정 소셜본부장은“앞으로도 다음은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이피플의 사용성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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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