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분데스방크가 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에게 보낸 서한에 따르면, 센스 바이트만 분데스방크 총재를 비롯한 이사진은 IMF가 요청할 경우에 제한적으로 최대 450억 유로의 상호차관을 제공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9일 날짜로 되어있는 이 서한에는 "EU국가들이 IMF 할당량에 따라 자금을 제공한다는 전제 조건하에"라고 명시되어있다.
이와 관련해 분데스방크는 코멘트를 거절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