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는 5일(현지시간) 로이터 2012 투자전망 서밋에 참석, 지난 2월 증시에 대해 중립적 입장을 취했던 피셔는 이제 증시가 매우 강세장이며, 대부분의 증시가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또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경제가 침체에 빠질 가능성은 제로라고 강조하고, 미국 증시는 올해 보합세를 보였고 글로벌 증시가 약 7% 하락했지만 증시가 올해 변동성에서 반등하는 것으로 랠리를 시작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피셔는 이어 "올해 시장(증시)는 순 중립으로 평가할 수 있다"며 "그러나 내년은 매우 훌륭한 한해가 될 것으로 믿고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부분의 시장에서 매수세를 펼 것이며, 다른 누구보다 낙과적"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시장에 대한) 부정적 논쟁은 이미 지난 이야기며, 오히려 긍정적 재료가 잘 평가받지 못한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경제가 전세계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강력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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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