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SPC그룹의 파리크라상이 6년 연속 구세군1호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전달식은 더욱 특별하게 '기부도 축제다'라는 주제 아래 '세상을 밝히는 작은 음악회'를 열어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길거리 문화 축제를 기획했다.
재즈 선율로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조성한 재즈밴드 'PLAY girl’s'의 캐롤 공연은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선물했다.
파리크라상은 "올해도 어김없이 구세군 자선냄비에 1호 성금을 전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기부문화 정착에 파리크라상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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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