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영국의 11월 주택가격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주택가격은 석달 연속으로 상승했다.
29일 모기지업체인 네이션와이드는 영국 11월 주택가격이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보합을 예상한 시장의 기대치를 다소 넘는 수준이다.
영국의 주택가격은 10월에도 전월 대비 0.4% 상승한 바 있다.
한편, 11월 주택가격은 전년 동기에 비해 1.6% 상승해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1.3% 상승을 다소 웃돌았다.
또한 지난 달 0.8% 상승에 비해서도 상승 폭이 커졌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