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21일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이 회사에서 지난 11월 16일부터 시작한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의 시즌Ⅱ가 시작 하루 만에 참여자가 5000명을 넘었다.
이 행사는 교통신호와 정지선 지키기 등 공익성 캠페인이지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형식으로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오리지널 드라이버의 행동이 아닌 모습을 찾는 재미있는 랩타임 게임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당초 계획보다 그 규모를 확대해 캠페인에 참가한 선착순 5000명에게 증정키로 했던 오리지널 드라이버 패키지(리플렛, 차량용 스티커, 주차번호 보드)를 선착순 1만명에 제공하기로 했다.
폭스바겐 관계자는 “블루모션 모델 라인업을 통해 국내 친환경 자동차 시장을 이끌고 있는 선두주자로써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담은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