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 광고사업역량 강화와 실적-재무 안정세 등 반영 'A/안정적' 평가
[뉴스핌=노경은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 (Issuer Rating, 원화 및 외화기준)을 'A/안정적'으로 평가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A-/안정적'으로 평가된 이후 불과 10개월만의 신용등급 상승이다.
회사측은 이번 신용등급 상향 평가 기준으로는 ▲ 안정적인시장 지위 확보 ▲ 'DBPA'(디지털뷰, 모바일, 웹광고 등을 결합한 종합 광고 상품) 등 수익기반 확대 ▲ 실적 안정세 ▲ 풍부한 유동성, 선순환 현금 흐름 및 재무 안정성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이번 기업신용등급 상향 조정에 따라 신용 등급의 최고 등급군인 'A' 클래스의 지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대외신인도가 높아지고 향후 금융거래에서 비용 절감의 효과를 누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음은 지속가능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 지배구조 개선 등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코스닥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한국거래소(KRX)가 선정한 SRI (Sociality Responsible Investment, 사회책임투자) 지수에 편입됐으며, 지난 2008년부터 4년 연속 기업지배구조 코스닥시장 최우수기업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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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